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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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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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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없이 

비천한 인생을

구원해 주시고

높이시는 하나님!

 

구더기와 벌레 같은

인생의 한계를 말하는

빌닷의 말을 들으며..

 

수고와 공로

때문이 아니라

사랑하심으로

긍휼을 베푸시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대속의 공로를 의지해

높으시고 완전하신

하나님 주권과 위엄 앞에

나아갈 수 있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이 닥칠 때

연약함으로 인하여

한계를 느낄수록

주의 긍휼과 은혜를

의지하고 간구하여

어떤 고난도 이기는

지혜와 믿음과 힘을

얻기를 소원합니다.

 

헛된 인생을

의롭다 여겨주시고

자녀와 일꾼되게 하신

은혜에 화답하여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나누는 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은 주권과 위엄을 가지셨고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 보라 그의 눈에는 달이라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별도 빛나지 못하거든 하물며 구더기 같은 사람 벌레 같은 인생이랴.”(25:2, 5-6)